본문 바로가기
▶ 생활 + 일상

장롱 버리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내용

by ★→←★ 2021. 10. 7.
반응형

오래된 물건을 버린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입니다. 과거에는 오래된 장롱과 같은 가구 및 가전을 집앞에 내놓거나 고물상에 연락해 처리하기도 했습니다. 현대에는 쓰레기를 처리하는 비용이 만만찮게 발생하기 때문에 수거비용이 발생하곤 합니다. 이 부분을 잘 알아두는 것이 좋겠죠.

 

현대의 생활모습은 과거와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. 단순히 동네를 구성하던 주택가의 모습에서 빌라, 원룸,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거공간에서의 생활이 흔해지고 있습니다. 가장 대표적인 것은 아파트인데, 이 아파트에서 장롱을 버리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.

 

 

✔ 아파트에서 장롱버리는 방법.

두가지의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. 하나는 새로운 가구(장롱)을 들이기 위해 기존의 장롱을 버리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. 두번째는 집안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우선적으로 장롱을 버리는 경우라고 할 수 있겠죠.

 

① 새 장롱으로 교체하는 경우.

이 경우라면 크게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. 일반적으로 장롱과 같이 덩치가 큰 가구의 경우 전문 업체에서 설치를 진행하게 됩니다. 이렇게 진행되는 과정에서 기존의 장롱을 수거해 폐기하는 서비스도 지원되니 큰 걱정은 없습니다.

 

물론, 가구를 구매하기전 업체에서 폐가구를 수거해가는지 꼭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겠죠.

 

② 단순히 기존의 장롱을 버리는 경우.

아파트의 경우 분리수거가 잘되어 있습니다. 종이, 플라스틱 등 분리수거 시스템이 자리를 잡기 전부터 이러한 부분에 관리가 진행되기도 했습니다. 작은 쓰레기의 경우 분리수거에 대한 관리는 관리비에 포함되어 진행되니, 종류에 따라 잘 분리해서 배출하면 됩니다.

 

하지만, 크기가 큰 장롱, TV와 같은 경우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. 특별히 배출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며, 처분하는데 비용이 발생되게 됩니다. 최종적으로 장롱과 같은 폐가구를 수거해가는 것은 관할구청에서 시행되게 되는데 이 때 비용이 발생되는 것이죠.

 

장롱의 배출 장소 및 가격에 대해서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연락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대략 몇천원의 비용이 발생될 수 있으며, 배출되는 폐가구의 크기,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전화를 통해 미리 확인해 배출하는 것이 차후 발생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
 

✔ 주택단지에서 장롱을 버리는 방법.

전 세계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골머리를 섞히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적이 있습니다. 최대한 환경을 훼손할 수 있는 쓰레기의 배출을 줄이고, 재활용하는 방안이 최선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.

 

환경을 생각한다면 분리배출 및 분리수거는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가 될 수 있으며, 이러한 시스템은 이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. 더불어, 정해진 날짜가 있기도 하니 꼭 잘 맞춰서 배출해야만 과태료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
 

덩치가 큰 장롱과 같은 폐가구는 어떻게 배출하면 될까요. 결국, 아파트와 비슷한 방법으로 처리하게 됩니다. 폐가구 스티커를 부착해 배출한 후, 수거 신청을 진행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정해진 금액을 결제한 후 이미 비용을 결제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납부증을 부착해 배출하시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✔ 쓸만한데, 무료 수거 방법은 없을까.

오랜시간 사용한 장롱이라도 상태에 따라서는 아직까지 사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. 이 경우라면 폐기하기에 아깝다는 생각이 들며, 폐기시 발생되는 비용도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 이런 경우라면 무료로 수거가 가능한지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.

 

대표적으로 '한국그린센터'에 방문하시면 '가구, 가전 / 무료, 유료'수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물론, 모든 것이 무료로 진행되면 좋겠지만, 그 부분은 욕심이겠죠.

 

그 밖에도 지역별로 서비스되고 있는 폐가구 및 쓰레기 정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 폐가구 무료 수거 혹은 폐가구 수거등의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.

반응형

댓글0